휴대폰 단말을 살 때 받을 수 있는 보조금의 최고 금액이 30만원으로 결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판매점은 보조금 상한선의 15% 범위에서 추가 지원금을 제공할 수 있어 최고 34만5000원까지 가능하다. 보조금 상한선은 6개월마다 방통위가 결정 공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