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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에 윤장현표 낙하산이 잇따라 떨어지고 있다.
광주도시공사 사장에 이어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까지 윤장현 광주시장과 가까운 사람들이 임명됐다.
25일 광주시에 따르면 윤장현 시장은 이 날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회가 추천한 이사장 후보 2명 가운데 광주은행 지점장 출신인 정석주씨(58)를 내정했다.
정씨는 윤 시장과 광주서중 동문으로 같은 시민단체에서 활동했으며, 선거 당시 지지단체 성격의 모임을 주도하는 등의 인연으로 이사장 공모 전부터 내정설이 제기됐다.
정씨의 자격조건을 놓고도 시비가 일었다.
정씨는 광주은행 지점장(2급)으로 옷을 벗어 ‘금융기관에서 1급 이상 근무한 경력’ 이란 조항을 충족하지 못했는데도 ‘기타’ 로 분류돼 서류와 면접을 통과했다.
정씨는 다음달 1일 임명장을 받을 예정이며, 임기는 3년이다.
한편, 윤장현 광주시장은 최근 측근인 조용준 전 조선대 교수를 광주도시공사 사장에 임명하며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었다.
광주도시공사 사장에 이어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까지 윤장현 광주시장과 가까운 사람들이 임명됐다.
25일 광주시에 따르면 윤장현 시장은 이 날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회가 추천한 이사장 후보 2명 가운데 광주은행 지점장 출신인 정석주씨(58)를 내정했다.
정씨는 윤 시장과 광주서중 동문으로 같은 시민단체에서 활동했으며, 선거 당시 지지단체 성격의 모임을 주도하는 등의 인연으로 이사장 공모 전부터 내정설이 제기됐다.
정씨의 자격조건을 놓고도 시비가 일었다.
정씨는 광주은행 지점장(2급)으로 옷을 벗어 ‘금융기관에서 1급 이상 근무한 경력’ 이란 조항을 충족하지 못했는데도 ‘기타’ 로 분류돼 서류와 면접을 통과했다.
정씨는 다음달 1일 임명장을 받을 예정이며, 임기는 3년이다.
한편, 윤장현 광주시장은 최근 측근인 조용준 전 조선대 교수를 광주도시공사 사장에 임명하며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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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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