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최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한 삼성SDS의 지분 609만9604주를 처분한다.

삼성전기는 26일 투자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삼성SDS 주식 609만9604주를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주당매각 가격은 매각가격 결정시점에 재공시할 예정"이라며 "삼성SDS의 지난 6월말 장부가액은 4227억4525만4428원"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