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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땅값이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줄어든 가운데 전남은 올해들어 가장 낮은 땅값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30일 내놓은 ‘2014년 8월 지가동향 및 토지거래량 동향'에 따르면 전국 지가는 전월대비 0.14% 상승했으며, 광주지역은 전월대비 0.11% 상승했다.
이는 지난 6·7월 땅 값 상승률 0.17%, 0.12%보다 낮았다.
전남은 전월대비 0.08% 상승했다. 전남지역 땅 값은 올해 들어 전월대비 가장 낮은 땅값 상승률이다.
1월 0.11%, 2월 0.20%, 3월 0.21%, 4월 0.17%, 5월 0.09%, 6월 0.13%, 7월 0.15%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토지거래 면적은 광주는 102만3000㎡로 전월대비 34.3% 증가했으며, 전남은 1677만8000㎡로 전월대비 17.8% 증가했다.
국토교통부가 30일 내놓은 ‘2014년 8월 지가동향 및 토지거래량 동향'에 따르면 전국 지가는 전월대비 0.14% 상승했으며, 광주지역은 전월대비 0.11% 상승했다.
이는 지난 6·7월 땅 값 상승률 0.17%, 0.12%보다 낮았다.
전남은 전월대비 0.08% 상승했다. 전남지역 땅 값은 올해 들어 전월대비 가장 낮은 땅값 상승률이다.
1월 0.11%, 2월 0.20%, 3월 0.21%, 4월 0.17%, 5월 0.09%, 6월 0.13%, 7월 0.15%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토지거래 면적은 광주는 102만3000㎡로 전월대비 34.3% 증가했으며, 전남은 1677만8000㎡로 전월대비 17.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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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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