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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조리과학과(학과장 이선호) 동아리 c&s가 지난 4일 광주 광산구 송산유원지에서 열린 '제8회 광산우리밀요리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와 광산우리밀축제추진위원회,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이 제23회 광산구민의 날과 함께 실시한 이번 대회에서 호남대 조리과학과 이진수, 조세웅씨는 '초콜릿 글라사주 호두 찐빵'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전국우리밀요리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100개 팀이 참가했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와 광산우리밀축제추진위원회,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이 제23회 광산구민의 날과 함께 실시한 이번 대회에서 호남대 조리과학과 이진수, 조세웅씨는 '초콜릿 글라사주 호두 찐빵'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전국우리밀요리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100개 팀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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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