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민선 6기 구충곤 화순군수가 '일하는 공직사회'를 주문하고 대대적인 인사개혁을 예고했다.
22일 구충곤 군수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열린 '2015 신규시책 보고회'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일하지 않은 직원에게는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특히 일할 의지가 없는 직원에 대해 '원포인트 인사'를 단행하는 등 강도 높은 인사 개혁을 예고했다.
구 군수는 "지금까지는 행정직에서 서기관으로 승진했지만 앞으로 조례 개정을 해서라도 시설, 농업, 보건직 등 직렬에 관계없이 일을 열심히 하는 직원에게 서기관 승진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화순군 청렴도 조사 결과가 좋지 않다"며 "청렴도 올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하고 "군의 명예나 청렴도와 관련된 직원은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며 "일하기 싫어하고 일할 의지가 없는 직원은 '원포인트 인사'를 단행해서 언제든지 바꿔주겠다"고 덧붙였다.
또 국·도비 확보에 실적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주는 등 인사고과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구 군수는 "실과장이 군을 위하고, 군민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 사업인지 검토해서 내년 예산에 반영하라"면서 "작은 예산이라도 지역민에게 많은 혜택이 가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국·도비 확보 실적에 대해서는 반드시 인센티브를 주고 인사고과에도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민원인에 대한 겸손한 태도 등 친절한 공직자 상도 주문했다.
구 군수는 "인허가 과정이 까다롭고 민원인에게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있다"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현장 점검을 통한 꼼꼼한 일처리를 하라"고 지시했다.
끝으로 구충곤 군수는 "열심히 일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그에 따른 보상을 일하지 않은 직원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며 "오직 군민에게 봉사한다는 자세로 맡은 바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 군수가 '일하는 공직사회'를 주문하고 강력한 인사개혁을 예고하고 있는 것은 그동안 군수의 지시사항을 불이행하거나 지방선거에 기웃거리는 등 복지부동의 공직자들이 여전히 많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2일 구충곤 군수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열린 '2015 신규시책 보고회'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일하지 않은 직원에게는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특히 일할 의지가 없는 직원에 대해 '원포인트 인사'를 단행하는 등 강도 높은 인사 개혁을 예고했다.
구 군수는 "지금까지는 행정직에서 서기관으로 승진했지만 앞으로 조례 개정을 해서라도 시설, 농업, 보건직 등 직렬에 관계없이 일을 열심히 하는 직원에게 서기관 승진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화순군 청렴도 조사 결과가 좋지 않다"며 "청렴도 올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하고 "군의 명예나 청렴도와 관련된 직원은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며 "일하기 싫어하고 일할 의지가 없는 직원은 '원포인트 인사'를 단행해서 언제든지 바꿔주겠다"고 덧붙였다.
또 국·도비 확보에 실적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주는 등 인사고과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구 군수는 "실과장이 군을 위하고, 군민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 사업인지 검토해서 내년 예산에 반영하라"면서 "작은 예산이라도 지역민에게 많은 혜택이 가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국·도비 확보 실적에 대해서는 반드시 인센티브를 주고 인사고과에도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민원인에 대한 겸손한 태도 등 친절한 공직자 상도 주문했다.
구 군수는 "인허가 과정이 까다롭고 민원인에게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있다"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현장 점검을 통한 꼼꼼한 일처리를 하라"고 지시했다.
끝으로 구충곤 군수는 "열심히 일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그에 따른 보상을 일하지 않은 직원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며 "오직 군민에게 봉사한다는 자세로 맡은 바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 군수가 '일하는 공직사회'를 주문하고 강력한 인사개혁을 예고하고 있는 것은 그동안 군수의 지시사항을 불이행하거나 지방선거에 기웃거리는 등 복지부동의 공직자들이 여전히 많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