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박재식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 이사장.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이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이하 재단)은 여성가족부와 23일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취약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 자녀양육 친화적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자유공간 마련 및 대안적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전북 무주군에 위치한 상설 인터넷 치유학교인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에 33인승 버스를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재식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 이사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자유 공간과 다양한 대안적 교육을 제공하고, 인터넷·스마트폰 과다 사용 청소년들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유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이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