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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본부 대회의실에서 민 순 조선간호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성인병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를 주제로 본부 및 지사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특강은 직장 내 바쁜 업무로 자칫 소홀하기 쉬운 직원들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특히 현대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성인병과 그 예방법에 대한 전문가의 강연 시청을 통해 직원 모두가 자발적인 건강관리로 직장과 가정에서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선 조선간호대학교 민 순 교수는 "성인병의 주요 원인인 고혈압, 심장병등은 식이요법과 적절한 운동으로 충분히 치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연에서는 인권과 관련된 국내 에이즈 실태를 알아보고, 이는 우리의 관심으로 조절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연 후 같은 장소에서 전남지역본부는 연말 마무리 업무 점검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주요업무와 경영목표를 점검하고, 최근 빈번한 대형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저수지등 수리시설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다짐하는 자리였다.
김행윤 전남지역본부장은 회의에서 내년에도 변화하는 대내외 경영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말을 대비한 주요업무 마무리 점검 및 내년도 사업 준비 뿐만 아니라 개인 건강관리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남지역본부는 앞으로도 행복한 광주전남지역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업무점검을 통한 완벽한 사업추진과 직원 건강관리에도 힘써 나갈 예정이다.
이날 특강은 직장 내 바쁜 업무로 자칫 소홀하기 쉬운 직원들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특히 현대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성인병과 그 예방법에 대한 전문가의 강연 시청을 통해 직원 모두가 자발적인 건강관리로 직장과 가정에서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선 조선간호대학교 민 순 교수는 "성인병의 주요 원인인 고혈압, 심장병등은 식이요법과 적절한 운동으로 충분히 치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연에서는 인권과 관련된 국내 에이즈 실태를 알아보고, 이는 우리의 관심으로 조절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연 후 같은 장소에서 전남지역본부는 연말 마무리 업무 점검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주요업무와 경영목표를 점검하고, 최근 빈번한 대형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저수지등 수리시설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다짐하는 자리였다.
김행윤 전남지역본부장은 회의에서 내년에도 변화하는 대내외 경영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말을 대비한 주요업무 마무리 점검 및 내년도 사업 준비 뿐만 아니라 개인 건강관리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남지역본부는 앞으로도 행복한 광주전남지역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업무점검을 통한 완벽한 사업추진과 직원 건강관리에도 힘써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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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