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선물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3일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 200선물 지수는 250.35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0.06% 오른 수치다. 이를 코스피로 환산할 경우 1965포인트에 해당한다.

외국인은 619계약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129계약을 순매도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야간 선물 거래와 미국 증시 상황을 고려해봤을 때 코스피 지수는 0.2%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