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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물티슈 전문업체 ㈜호수의나라 수오미가 ‘2014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굿디자인 어워드는 상품의 심미성, 기능성,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후, 수상 제품에 ‘G-마크’를 부여한다.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이번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기념해 ‘순둥이 루돌프’를 출시 한다. ‘순둥이 루돌프’는 기존 베이직 제품의 컬러와 디자인을 추가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 했다.
기존의 분홍색은 빨강색으로, 순둥이의 머리에는 루돌프 뿔이 달리는 것이 특징이다. 순둥이 루돌프는 11월 25일부터 순둥이 온라인 몰에서 판매된다.
호수의나라 수오미 이미라 대표는 “올해 들어 디자인 부분에서 3번째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편의와 안전을 생각해 더욱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호수의나라 수오미의 '순둥이 물티슈'는 지난 3월 애경산업과 공동 개발한 영유아 세제 브랜드 ‘순둥이 엄마만세’가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지난 8월에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거머쥐었다.
1년 사이에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2개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고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에서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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