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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에이에이치씨(A.H.C)’가 배우 김혜수를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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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에이에이치씨(A.H.C)’는 기존모델인 이보영에 신규모델 김혜수가 합류하며 ‘빅스타 투톱’ 체제를 갖추게 됐다.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도 영타깃 서브 모델로 활동 중이다.
‘에이에이치씨(A.H.C)’의 새 모델이 된 김혜수는 11월 말부터 TV광고와 화보 등으로 활동을 개시했다. 건강미 넘치면서도 우아한 카리스마가 매력적인 김혜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솔루션’이라는 ‘에이에이치씨(A.H.C)’의 브랜드 콘셉트와 잘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진행했던 ‘에이에이치씨(A.H.C)’ 광고 촬영 현장에서는 김혜수는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관능적인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김혜수는 화장품 모델답게 촬영 중간중간 ‘에이에이치씨(A.H.C)’ 프라이빗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및 앰플 캡슐 파운데이션, 캡처 앰플 등 메인 제품을 꼼꼼히 살펴보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에이에이치씨(A.H.C)’는 피부과학과 에스테틱의 장점만을 결합시킨 기능성 화장품을 선보이는 에스테틱 리딩 브랜드다. ‘에이에이치씨(A.H.C)’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과 주요 홈쇼핑, ‘샤라샤라’ 오프라인 매장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사진=에이에이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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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인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