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 포스트 그런지록의 선두주자 브로큰 발렌타인이 크리스마스 단독 라이브 콘서트 무대를 갖는다.
브로큰 발렌타인은 KBS2 ‘탑밴드’ 출연과 Mnet ‘밴드의 시대’ 우승 및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대중들에게 한국 포스트 그런지록의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브로큰 발렌타인의 파워풀하면서 섬세한 보컬의 매력과 멤버들의 출중한 연주실력이 어떤 조화를 이룰지 벌써부터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다
브로큰 발렌타인은 예쁘고 단정한 음악 일색인 홍대씬에서 헤비한 록으로 승부를 걸었던 몇 안되는 밴드다. 이들은 아시아 최대 규모 밴드 경연대회인 ‘야마하 아시안 비트’에서 지난 2008년 ‘코리아 파이널’ 대상, 대한민국 대표로 참여한 2009년 ‘그랜드 파이널’에서 대상과 최우수 작곡상을 거머쥐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공연을 통해 브로큰 발렌타인은 게스트 없이 자신의 노래와 크리스마스 캐럴을 록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보일 예정이다.
12월25일.
홍대인근 롤링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