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렉션(P.DIRECTION)은 메이크업 리무버는 물론 모공과 각질 케어에 효과적인 ‘워터풀 클렌저 플러스(90g/1만7000)’를 올리브영 전국 매장에 단독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피디렉션은 CC크림의 최초 개발자인 피현정 뷰티크리에이티브의 노하우를 담은 브랜드로 이번에 출시하는 워터풀 클렌저 플러스는 올리브영과 콜라보레이션한 7번째 제품이다.


‘피디렉션 워터풀 클렌저’가 내세우는 흡착 완결 세안법이란 쭉쭉 늘어나는 물풀 제형이 모공 속 노폐물에 풀처럼 흡착하여 1차로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녹여준 후, 2차로 풍성한 클렌징 버블과 ‘저자극 실리콘 브러시’를 사용하여 피부 결을 탄력있게 만드는 동시에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말끔하게 제거해 준다.

또 부위별로 횟수를 다르게 마사지하면 더욱 탄력있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는 것도 이 제품의 특징.


여기에 피부 진정, 피부 보습, 피부 장벽 강화의 기능을 하는 자작나무수액 성분과 호호바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클렌징과 동시에 피부의 수분 손실을 방지해 주는 보호막을 형성하여 건조한 겨울철에도 세안 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

한편 ‘피디렉션’은 국내 CC크림 최초 개발자이자, 한국의 ‘폴라비가운’으로 불리는 뷰티디렉터 피현정과 올리브영이 공동 개발한 브랜드다.


<이미지제공=피디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