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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석 위원장은 “FTA 확대 체결로 전남은 농업분야는 물론 산업 전반에 피해가 막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과 제도를 마련 정치권과 정부 정책에 반영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의회는 FTA체결로 어려움에 처한 농수산업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응책 마련을 위해 지난 9일 제291회 제2차 본회의에서 FTA대책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
한편 전남도의회 2선 의원인 노 위원장은 함평 천지 농협조합장, 전남 농협 RPC 부회장, 전남 농협 마늘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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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