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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한 겨울 놈코어룩이었다. 지난 12월 9일 방송된 tvN ‘일리있는 사랑’ 4회에서 배우 이시영이 편안한 숏 블루종 점퍼룩을 선보였다.
이시영은 스키니한 데님 팬츠와 데님 셔츠를 입고 베이지 톤의 점퍼와 슈즈로 포인트를 줬다. 전체적으로 편안해보이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이 묻어났다. 특히 이시영이 입은 점퍼에는 퀼팅 누빔이 가미돼 포근하고 따스한 착용감이 돋보였다.
▶스타일링TIP : 가볍게 즐기는 데일리 블루종
베이직한 컬러의 블루종 점퍼는 가볍고 편안하게 데일리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다. 이시영처럼 스키니한 데님 팬츠에 착용해 포근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자아내보자. 또는 짧은 기장의 블루종으로 경쾌한 느낌을 나타내보는 것도 좋다. 또한 퀼팅 누빔의 웨어러블한 블루종은 코트나 야상 점퍼 속에 이너로 레이어링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와 보온성이 배가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희태와 일리의 대화를 듣게 된 준이 질투를 하고 일리를 쫓아냈다.
<사진=이시영, tvN ‘일리있는 사랑’, 피앤에이 바이 폴앤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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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