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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케이트렌드 = 엠케이트렌드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51억원(전년동기대비 0.3% ↑), 영업손실 19억7000만원(적자전환)을 기록했다. 3분기가 의류업체의 통상적 비수기라는 점과 내수경기가 부진하였다는 점이 이번 실적 악화의 주범이다. 전반적으로 BUCKAROO, TBJ 등 자체 브랜드 실적이 부진하였으며, 보수적인 회계기준으로 재고평가손실을 16억원 반영한 부분도 적자를 기록한 원인이다. 하지만 4분기에는 BUCKAROO의 선전이 예상되고 국내 NBA의 빠른 성장이 TBJ와 ANDEW의 부진을 상쇄하면서 실적은 다시 양호한 수준으로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향후 가장 큰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중국 NBA 사업은 착실히 진행 중이다. 현재 13개의 매장을 보유중이며 추가적으로 3개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당초 계획(2014년 20개 매장)보다 매장 오픈이 더딘 이유는 쇼핑몰 등의 입점 스케줄이 일부 변경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는 무관한 현상이다. 일부 스케줄이 밀린 매장들은 내년에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며, 향후에는 현지 업체들을 통한 NBA 매장 위탁 운영도 계획하고 있어 2015년부터는 매장수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적으로 엠케이트렌드는 알리바바가 운영중인 티몰에 입점하는데 성공하였다. 티몰은 애플, 샤오미 등의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물론 NIKE, ADIDAS 등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 기타 글로벌 패션브랜드까지 입점해있는 프리미엄 쇼핑몰이다. 티몰 입점을 계기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모두 가져감으로써 향후 중국 NBA 사업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 엠케이트렌드 주가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3분기 실적이 발표됨으로써 가장 큰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에는 4분기 성수기에 대한 기대감과 한 달 남짓 앞으로 다가온 2015년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의 주된 요인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 NBA 사업의 경우 2014년에는 사업초기 비용에 따른 효과로 12억원의 적자가 예상되나 2015년에는 33억원의 영업이익(흑자전환)을 기록하며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오프라인에 이어 온라인까지 유통채널을 확대한 만큼 기대 이상의 성장이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3분기 부진한 실적을 뒤로 하고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온전히 반영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향후 주가 흐름은 빠르게 정상화 될 것으로 판단된다.
◇ 오스템임플란트 = 이 회사는 치과 임플란트 시술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동사의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한 연수생 수가 2014년 상반기 기준 국내는 8700여명을 넘어서고 있고, 중국은 7500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도 치과 의사를 대상으로 연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 치과 임플란트 시술 가능 의사의 절반이 동사의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보인다. 경영진은 이러한 높은 교육 점유율을 활용해, 임플란트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치과 장비 및 용품 공급을 통한 성장 전략을 구축하고 실행 중에 있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치과 의원 채널 장악력이 일정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보여, 향후 이러한 강점을 활용해 아이템 확대를 통한 중장기 매출 증대 및 글로벌 점유율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치과 체어의 매출액이 2014년에 15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국내 시장 규모는 약 600억 원 정도다. 이에 오스템임플란트는 국내 시장에 안착한 것으로 판단된다. 체어 매출 증대는 신규 거래처 확보 및 임플란트 매출 확대에도 긍정적이다. 다만 체어는 저마진 제품이어서 수익성 개선에는 부정적이다. 그럼에도 체어는 치과 의원의 필수 아이템이어서, 오스템임플란트의 체어 매출 증대는 치과 시장 점유율 제고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내수는 체어 매출 증대 및 2015년 하반기 급여 적용 연령 확대 효과 등으로 지속적으로 성장이 가능해 보인다. 해외는 2015년부터 외형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이익 턴어라운드는 2016년에 가능할 전망이다. 수익성 개선은 미국 자회사 보다는 중국 자회사가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 KDB대우증권은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유지하고 바이오 최선호주로 추천한다. 2015년 임플란트 급여 적용 연령 확대에 따른 내수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치과 의원 채널 장악력을 활용한 국내외 매출 증대 및 이에 따른 국내외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 향후 가장 큰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중국 NBA 사업은 착실히 진행 중이다. 현재 13개의 매장을 보유중이며 추가적으로 3개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당초 계획(2014년 20개 매장)보다 매장 오픈이 더딘 이유는 쇼핑몰 등의 입점 스케줄이 일부 변경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는 무관한 현상이다. 일부 스케줄이 밀린 매장들은 내년에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며, 향후에는 현지 업체들을 통한 NBA 매장 위탁 운영도 계획하고 있어 2015년부터는 매장수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적으로 엠케이트렌드는 알리바바가 운영중인 티몰에 입점하는데 성공하였다. 티몰은 애플, 샤오미 등의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물론 NIKE, ADIDAS 등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 기타 글로벌 패션브랜드까지 입점해있는 프리미엄 쇼핑몰이다. 티몰 입점을 계기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모두 가져감으로써 향후 중국 NBA 사업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 엠케이트렌드 주가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3분기 실적이 발표됨으로써 가장 큰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에는 4분기 성수기에 대한 기대감과 한 달 남짓 앞으로 다가온 2015년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의 주된 요인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 NBA 사업의 경우 2014년에는 사업초기 비용에 따른 효과로 12억원의 적자가 예상되나 2015년에는 33억원의 영업이익(흑자전환)을 기록하며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오프라인에 이어 온라인까지 유통채널을 확대한 만큼 기대 이상의 성장이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3분기 부진한 실적을 뒤로 하고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온전히 반영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향후 주가 흐름은 빠르게 정상화 될 것으로 판단된다.
◇ 오스템임플란트 = 이 회사는 치과 임플란트 시술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동사의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한 연수생 수가 2014년 상반기 기준 국내는 8700여명을 넘어서고 있고, 중국은 7500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도 치과 의사를 대상으로 연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 치과 임플란트 시술 가능 의사의 절반이 동사의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보인다. 경영진은 이러한 높은 교육 점유율을 활용해, 임플란트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치과 장비 및 용품 공급을 통한 성장 전략을 구축하고 실행 중에 있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치과 의원 채널 장악력이 일정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보여, 향후 이러한 강점을 활용해 아이템 확대를 통한 중장기 매출 증대 및 글로벌 점유율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치과 체어의 매출액이 2014년에 15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국내 시장 규모는 약 600억 원 정도다. 이에 오스템임플란트는 국내 시장에 안착한 것으로 판단된다. 체어 매출 증대는 신규 거래처 확보 및 임플란트 매출 확대에도 긍정적이다. 다만 체어는 저마진 제품이어서 수익성 개선에는 부정적이다. 그럼에도 체어는 치과 의원의 필수 아이템이어서, 오스템임플란트의 체어 매출 증대는 치과 시장 점유율 제고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내수는 체어 매출 증대 및 2015년 하반기 급여 적용 연령 확대 효과 등으로 지속적으로 성장이 가능해 보인다. 해외는 2015년부터 외형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이익 턴어라운드는 2016년에 가능할 전망이다. 수익성 개선은 미국 자회사 보다는 중국 자회사가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 KDB대우증권은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유지하고 바이오 최선호주로 추천한다. 2015년 임플란트 급여 적용 연령 확대에 따른 내수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치과 의원 채널 장악력을 활용한 국내외 매출 증대 및 이에 따른 국내외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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