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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차승원’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지난 12월 15일 ‘삼시세끼’ 겨울 편에서 차승원, 유해진을 비롯해 배우 장근석이란 초호화 캐스팅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동안 ‘삼시세끼’에서는 배우 고아라, 윤여정, 최화정, 이순재, 김지호, 김광규, 류승수, 손호준, 최지우, 김영철 등 남녀노소 불문한 스타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을 주목시켰다. 또한 이들이 한적한 시골에서 정감가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줘 더욱 호감도를 높였다.
특히 차승원과 유해진은 영화 ‘이장과 군수’에서 투톱으로 나서 찰떡 호흡을 보여준 바 있다. 이 외에도 차승원과 유해진은 영화 ‘신라의 달밤’, ‘혈의 누’, ‘국경의 남쪽’ 등 다수의 작품에서 함께 하며 우정을 다졌고, 서로에 대해 “삶을 관찰할 줄 아는 사람” 등의 진심어린 평을 한 바 있다.
한편, 차승원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예능감을 뽐내 주목받았고, 유해진은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고정 멤버로 활약한 바 있다.
<사진=영화 ‘이장과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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