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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링컨이 리틀 패셔니스타로 등극했다. 링컨은 몰라보게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링컨은 꼬마 닉쿤답게 깜찍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과시했다.
사진 속 링컨은 꼬마 닉쿤답게 깜찍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컬러풀 다운점퍼부터 패턴 스웨터 등을 착용해 리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링컨은 여기에 부츠와 워커, 털모자 등을 매치해 발랄한 무드를 발산했으머, 액세서리의 컬러를 통일해 임팩트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링컨의 겨울 패션에 귀여운 매력을 더해준 겨울 아이템은 ‘아놀드파마 주니어’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다채로운 디자인의 다운점퍼와 스웨터가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어린이들의 겨울 패션 필수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링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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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