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스테파니 리가 패딩 점퍼를 활용해 스쿨걸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지난 12월 16일 첫 방송된 JTBC 화요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행동대장 최성윤 역을 맡으며, 활약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된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스테파니 리는 톱모델의 센스를 한껏 표출했다. 동서양의 매력이 담긴 미모와 177cm의 우월한 기럭지로 스타일리시한 여고생룩을 연출한 그녀는 웜 브라운 톤의 교복에 풍성한 라쿤 퍼 디테일의 오트밀 컬러 패딩을 매치했다. 특히 행동대장 역할에 맞게 활동성이 강조된 패딩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5인 5색의 다양한 매력과 드라마틱한 소재, 등장인물들의 발랄한 패션 스타일까지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선암여고 탐정단’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선암여고 탐정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