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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서 아우라가 뿜어져 나왔다.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지난 12월 18일 패션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윈터 재킷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이성경은 모델 출신답게 비슷한 표정이나 포즈가 하나도 없을 정도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강렬한 눈빛을 보여주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어필했다.
이번 화보에서 스타일리시한 러너로 변신한 이성경은 '아디다스' 다운 재킷, 러닝 의상과 러닝화를 신고 경쾌한 무드를 뿜어내며 촬영했다. 특히 그녀는 176cm의 큰 키로 패딩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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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