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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밝고 싱그러운 매력이 풍겼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최근 새롭게 오픈한 ‘발렌티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 다녀갔다.
지난 20일, ‘발렌티노’ 스토어에 나타난 티파니는 딥오렌지 컬러의 레이스 원피스와 락스터드 미니토트를 매칭해 화려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의 진수를 보여줬다.
또한 티파니는 새롭게 오픈한 액세서리 스토어를 비롯해 ‘발렌티노’ 의류 매장에도 들러 다채로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2015 스프링 컬렉션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티파니가 방문한 ‘발렌티노’ 롯데 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은 지난 11일 2층에 오픈한 의류 스토어와 액세서리 중심의 ‘발렌티노 가라바니’ 스토어로 이루어져 보다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사진=발렌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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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인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