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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보해양조(대표이사 유철근)에 따르면 지난 11일 내놓은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이 출시 7일만인 지난 17일 전체생산량인 200만병이 모두 출고됐다.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이 이처럼 큰 인기를 끌자 보해양조는 100만병 추가생산에 들어갔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의 반응이 예상보다 훨씬 좋았다”며 “많은 주류 도매상으로부터 끊임없이 입고 요청이 들어와 추가 제조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루돌프의 빨간 코와 뿔을 접목해 보는 이로 하여금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한 제품으로 지난 11일 출시 돼 전국 음식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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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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