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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가 우회상장업체에 경영권을 매각했던 포시에스가 상장의 문을 두드렸다.
내년 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을 목표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것.
포시에스는 금융감독원에 보완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절차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포시에스는 투자자들의 위험 요소를 낮추고 합리적인 판단을 돕기 위해, 기존에 제출했던 증권신고서에서 투자 위험 요소에 대한 내용을 충실히 보강했다.
포시에스는 이번 상장을 위해 총 130만주를 모집하는 형태로, 총 상장 예정주식수는 621만2799주다. 희망공모가 밴드는 7500원~9100원(액면가 500원)이다. 포시에스는 상장을 통해 97억5000만원~118억3000만원의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공모가격은 내년 1월26일부터 27일까지 수요예측을 통해 확정될 전망이다. 이후 청약예정일자는 내년 2월2일과 3일이다. 이를 통해 2월11일 코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대표 주관사는 동부증권이 맡았다.
포시에스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OZ시리즈’인 OZ Report(오즈 리포트)와 2012년 출시한 전자문서 솔루션 ‘OZ e-Form(오즈 이폼)’을 통해 2012영업년도 120억원, 2013영업년도에 128억원의 매출을 달성, 당기순이익 41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조종민 포시에스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공신력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SW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투자자들에게 기업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해 포시에스가 더욱 견고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내년 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을 목표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것.
포시에스는 금융감독원에 보완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절차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포시에스는 투자자들의 위험 요소를 낮추고 합리적인 판단을 돕기 위해, 기존에 제출했던 증권신고서에서 투자 위험 요소에 대한 내용을 충실히 보강했다.
포시에스는 이번 상장을 위해 총 130만주를 모집하는 형태로, 총 상장 예정주식수는 621만2799주다. 희망공모가 밴드는 7500원~9100원(액면가 500원)이다. 포시에스는 상장을 통해 97억5000만원~118억3000만원의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공모가격은 내년 1월26일부터 27일까지 수요예측을 통해 확정될 전망이다. 이후 청약예정일자는 내년 2월2일과 3일이다. 이를 통해 2월11일 코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대표 주관사는 동부증권이 맡았다.
포시에스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OZ시리즈’인 OZ Report(오즈 리포트)와 2012년 출시한 전자문서 솔루션 ‘OZ e-Form(오즈 이폼)’을 통해 2012영업년도 120억원, 2013영업년도에 128억원의 매출을 달성, 당기순이익 41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조종민 포시에스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공신력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SW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투자자들에게 기업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해 포시에스가 더욱 견고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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