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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광역자치단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기관표창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순천 월전지구 등 38곳에 전액 국비 33억 원을 지원받아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했다.
또 경계 확정을 위한 경계조정을 위해 주민 설명회를 거쳐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 특히 적극적인 홍보와 토지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토지 소유권 보호에 노력한 부문을 인정받았다.
박종석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내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토지 소유자들이 지적재조사 실시 동의서 요구 등 사업 추진에 적극 참여해, 토지 소유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순천 월전지구 등 38곳에 전액 국비 33억 원을 지원받아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했다.
또 경계 확정을 위한 경계조정을 위해 주민 설명회를 거쳐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 특히 적극적인 홍보와 토지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토지 소유권 보호에 노력한 부문을 인정받았다.
박종석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내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토지 소유자들이 지적재조사 실시 동의서 요구 등 사업 추진에 적극 참여해, 토지 소유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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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