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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 = 특정 채널·브랜드에 치우치지 않은 '튼실한' 성장, 다양한 가격대 브랜드와 여러 채널 두루 견조한 성장.
- ▲고가 ▲중저가 ▲헤어&바디 ▲해외사업까지 전 사업 부문에 걸친 추세적 마진 개선.
- 해외 매출비중 관련 중국 이후에는 동남아시아를 기대.
◇ 대우조선해양 = 내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31% 증가 예상.
- 최근 주가 하락으로 가격 메리트 재부각.
- 내년 주력 발주 선종인 LNG선에서 가장 큰 수혜 예상.
- 배당 수익률 1.6% 예상(주당 300원 배당 예상).
◇ 휴비츠 = 내년 본업인 안경점용 검사장비 신제품 약 3종 출시로 성장 궤도 복귀 예상.
- 상하이 법인 통해 자체 브랜드로 중가 제품 판매, 아직 매출 비중 낮으나(연결 기준 18%) 본사와 달리 호실적 유지.
- 글로벌 1조원 규모 시장으로 제한적 참여자와 낮은 경기 민감도.
- ▲고가 ▲중저가 ▲헤어&바디 ▲해외사업까지 전 사업 부문에 걸친 추세적 마진 개선.
- 해외 매출비중 관련 중국 이후에는 동남아시아를 기대.
◇ 대우조선해양 = 내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31% 증가 예상.
- 최근 주가 하락으로 가격 메리트 재부각.
- 내년 주력 발주 선종인 LNG선에서 가장 큰 수혜 예상.
- 배당 수익률 1.6% 예상(주당 300원 배당 예상).
◇ 휴비츠 = 내년 본업인 안경점용 검사장비 신제품 약 3종 출시로 성장 궤도 복귀 예상.
- 상하이 법인 통해 자체 브랜드로 중가 제품 판매, 아직 매출 비중 낮으나(연결 기준 18%) 본사와 달리 호실적 유지.
- 글로벌 1조원 규모 시장으로 제한적 참여자와 낮은 경기 민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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