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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하이스코 = 해외법인 자동차강판 판매량 증가와 본사 이익 개선으로 4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 2014년 4분기 매출액 1조1147억원(전기대비 12.3% ↑), 영업이익 813억원 (전기대비 16.7% ↑)을 기록할 전망. 이는 컨센서스(영업이익 760억원)를 7% 상회하는 것이다.
- 내년 연결기준 매출액 4조5918억원, 영업이익 3085억원을 전망한다. 지난해 말 냉연사업부 문 분할로 인해 2014년에 반영된 일회성이익 565억원을 제외하면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대비 8.3% 증가. 차량 경량화 제품인 핫스탬핑 생산능력은 2015년에 5.1배 증가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기아차의 차량 경량화에 따른 차체골격 강화로 향후 핫스탬핑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 LG생활건강 = 4분기에는 다섯 분기 만에 두자릿수 이익 성장률을 회복,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조1214억원(전년대비 9.2% ↑)과 1071억원(전년대비 26.3% ↑)에 이를 전망.
- 중국발 수요급증과 생활용품 및 음료 부문의 이익 방어력을 바탕으로 내년 영업이익 성장률은 22.3%에 이를 것(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특히 중국인 면세 수요뿐 아니라 중국 내에서의 TheFaceShop(더페이스샵) 확장과 신규 브랜드 M&A를 통한 화장품 부문의 성장이 타 부문의 성장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에 주목.
- 내년 연결기준 매출액 4조5918억원, 영업이익 3085억원을 전망한다. 지난해 말 냉연사업부 문 분할로 인해 2014년에 반영된 일회성이익 565억원을 제외하면 내년 영업이익은 올해대비 8.3% 증가. 차량 경량화 제품인 핫스탬핑 생산능력은 2015년에 5.1배 증가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기아차의 차량 경량화에 따른 차체골격 강화로 향후 핫스탬핑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 LG생활건강 = 4분기에는 다섯 분기 만에 두자릿수 이익 성장률을 회복,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조1214억원(전년대비 9.2% ↑)과 1071억원(전년대비 26.3% ↑)에 이를 전망.
- 중국발 수요급증과 생활용품 및 음료 부문의 이익 방어력을 바탕으로 내년 영업이익 성장률은 22.3%에 이를 것(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특히 중국인 면세 수요뿐 아니라 중국 내에서의 TheFaceShop(더페이스샵) 확장과 신규 브랜드 M&A를 통한 화장품 부문의 성장이 타 부문의 성장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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