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연말 연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각 브랜드에서 선보이고 있는 ‘한정판(Limited Edition)’ 아이템이 어떨까. 남들과 다른 개성과 차별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른바 ‘한정판’은 일정 시일이 지나면 구입하기 어렵기 때문에 희소성이라는 가치까지 더해져 인기다. 받는 사람은 물론 주는 사람도 만족할만한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한 ‘한정판’ 선물 리스트를 공개한다.
금강제화에서는 헤리티지 세븐의 ‘멜버른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멜버른 스페셜 에디션’은 클래식한 옥스퍼드 디자인에 어디에든 멋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 소재를 더해 고급스러움과 트렌디한 감성을 살린 아이템으로 엠보 브라운, 딥그린, 와인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특히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클러치와 지갑, 장갑까지 콜렉션 세트도 구성돼 함께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재미를 살려 출시됐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전국 헤리티지 편집샵 8곳에서는 28일까지 멜버른 스페셜 에디션 구두를 구매하면 고급 헤리티지 양말 3PCS 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개성 있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국내외 많은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디자이너 고태용의 브랜드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은 크리스마스를 위한 ‘2014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한정 출시했다.
비욘드클로젯의 심볼인 위트 있는 그래픽 강아지 이미지를 눈 내리는 배경에 스웨터를 입은 이미지로 구성한 스셔츠, 머플러, 아이폰6 케이스 3가지 제품에 접목됐다. 스웻셔츠는 기존의 패치와 다르게 겨울 느낌과 고급스러움이 더하는 니트 위에 디자인 되었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할 타탄체크 머플러에는 양끝에 비욘드클로젯 로고와 함께 심볼이 사용한 것이 특징, 특히 아이폰6 케이스에도 겨울 강아지 심볼이 프린트 됐다. 또한 2015년 을미년 청양(靑羊)의 해를 맞아 가족의 애정을 상징하는 양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돼 연말 연시 선물로 인기다.
프리미엄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는 2015년 양의 해를 맞이하여 양을 소재로 한 크리스털 장식품인 ‘차이니스 조디악’과 ‘조디악’을 선보인다. 스와로브스키의 ‘차이니스 조디악’과 ‘조디악’은 실버 크리스털로 섬세하게 커팅된 양 모양과 크리스털 단상으로 되어있으며 단상 밑에는 양의 이름과 중국식 인장이 새겨져 있다. 또한 금전적 행운과 영원함을 상징하는 원형을 모티브로 한 ‘캐시(cathy)’ 팬던트와 브레이슬릿도 함께 선보였다.
<사진=비욘드클로젯, 금강제화, 스와로브스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