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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군수 김성)은 2014년 재해대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13년 7월 방재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안전행정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래 1년 만에 이룬 쾌거로, 우수기관으로 선정과 함께 재난 업무를 추진해온 우수 공무원(김철호, 대통령상)과 군민(김재성, 소방방재청장상)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흥군은 재난관리 4단계 활동(예방‧대비‧대응‧복구)에 따라 업무 규정 및 역할 분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발생에 따른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노후된 강우량기 보수·자율방재단과 합동해 재해취약지역 수시 순찰 활동, 폭염 대비 T/F팀 구성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관리, 전직원 2분의 1 피해복구현장 투입 체계 구축 등 재난업무를 내실있게 추진했다는 점도 인정받았다.
장흥군 관계자는 "기본을 중시하며 꾸준히 정책을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재난 없는 안전 장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13년 7월 방재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안전행정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래 1년 만에 이룬 쾌거로, 우수기관으로 선정과 함께 재난 업무를 추진해온 우수 공무원(김철호, 대통령상)과 군민(김재성, 소방방재청장상)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흥군은 재난관리 4단계 활동(예방‧대비‧대응‧복구)에 따라 업무 규정 및 역할 분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발생에 따른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노후된 강우량기 보수·자율방재단과 합동해 재해취약지역 수시 순찰 활동, 폭염 대비 T/F팀 구성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관리, 전직원 2분의 1 피해복구현장 투입 체계 구축 등 재난업무를 내실있게 추진했다는 점도 인정받았다.
장흥군 관계자는 "기본을 중시하며 꾸준히 정책을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재난 없는 안전 장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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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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