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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간접투자상품의 대표격이었던 펀드의 인기가 식어가고 있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펀드 계좌 수는 1427만개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8년 6월(2511만개)보다 1084만개 감소한 수치다.
펀드계좌수는 지난 2008년~2009년 정점을 찍은 뒤 2010년 1월 2000만개를 하회했다. 이후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투자자들이 펀드 시장을 떠나며 주식형 펀드 설정액도 2008년 말 140조원 수준에서 지난해 말 79조3000억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펀드 계좌 수는 1427만개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8년 6월(2511만개)보다 1084만개 감소한 수치다.
펀드계좌수는 지난 2008년~2009년 정점을 찍은 뒤 2010년 1월 2000만개를 하회했다. 이후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투자자들이 펀드 시장을 떠나며 주식형 펀드 설정액도 2008년 말 140조원 수준에서 지난해 말 79조3000억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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