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처음 발행해 19만 독자를 확보했던 삼성의 사내외보 <삼성앤유>가 5일 <삼성앤유 프리미엄>이란 이름의 디지털 사내외보로 새롭게 탄생했다.
 
삼성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반응형 웹사이트(www.samsungnyou.com)와 구독자 대상 이메일 서비스를 통해 독자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삼성앤유 프리미엄>을 쉽게 볼 수 있도록 구현했다.

발행 주기도 기존 격월에서 월 2회(첫째, 셋째 월요일)로 변경해 더욱 자주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삼성의 사내외보로서의 정체성을 담은 <삼성앤유(samsung & you)>라는 이름에 걸맞게, 삼성 관련 콘텐츠 이외에도 사회의 화두, 대중 관심사에 대한 콘텐츠를 골고루 다룸으로써 삼성과 사회의 소통 가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월 2회 발행본 중 첫째 주는 '삼성'을 테마로 삼성 관련 콘텐츠를, 셋째 주는 '앤유(& you)'란 테마로 사회 화두나 트렌드 등을 다룰 예정이다.  
 
첫째 주 '삼성' 콘텐츠로는 삼성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인 <삼성인에게 물었습니다>, 삼성 내 다양한 브랜드를 만든 사람들의 철학이나 가치를 통해 전하는 <삼성 브랜드>, 책을 매개체로 삼성 최고 경영진의 경영철학을 알아보는 등을 편성한다.

셋째 주 '앤유(& you)' 콘텐츠는 한 가지 사회 화두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풀어 보는 <테마기획>과 화제의 인물을 인터뷰하는 <앤유 인터뷰>, 세계 예술사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컬쳐코드> 등을 편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