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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한국금융투자협회장 선거가 5파전으로 확정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 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는 제3대 회장 공모마감결과 김기범 전 KDB대우증권 사장, 유정준 전 한양증권 사장,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황성호 전 우리투자증권 사장, 황영기 전 KB금융지주 회장 등 총 5명이 후보자로 최종 지원했다고 밝혔다.
앞서 출마 의사를 밝혔던 정회동 전 KB투자증권 사장은 지원하지 않았다.
이날 후보 등록 이후 금투협 공익이사 3명과 외부인사 2명으로 구성된 후추위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최종 투표는 박 회장의 임기가 내달 3일에 끝나는 점을 고려하면 늦어도 이달 하순께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 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는 제3대 회장 공모마감결과 김기범 전 KDB대우증권 사장, 유정준 전 한양증권 사장,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황성호 전 우리투자증권 사장, 황영기 전 KB금융지주 회장 등 총 5명이 후보자로 최종 지원했다고 밝혔다.
앞서 출마 의사를 밝혔던 정회동 전 KB투자증권 사장은 지원하지 않았다.
이날 후보 등록 이후 금투협 공익이사 3명과 외부인사 2명으로 구성된 후추위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최종 투표는 박 회장의 임기가 내달 3일에 끝나는 점을 고려하면 늦어도 이달 하순께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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