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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원장 직무대행 신건수)는 7일 오후 광주과학교류협력센터 1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년 신년인사회에서 신건수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직무대행, 오형국 광주시 행정부시장, 이관행 GIST총장 직무대행, 김진봉 광산업산학연협의회장 등이 떡을 자르고 있다.
이자리에서 신건수 원장직무대행은 “요즘같은 불확실성의 시대에 연구 및 기업지원기관들의 역할이 어느때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미 구축된 우수한 인프라의 고도화와 기업현장중심의 사업추진을 통해 관련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우수기술 이전을 통한 조기 사업화 등 실질적인 후속조치들로 인해 광주지역 경제의 성장·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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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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