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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벨은 영하의 날씨에도 영화 촬영이 한창인 배우 이정재와 스태프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도 안성시의 촬영 현장을 방문한 것. 몽벨의 예고 없는 기습 방문에 배우와 제작진 모두가 깜짝 놀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몽벨의 전속모델 이정재가 스태프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다운점퍼를 입혀주는 등 훈훈한 면모를 보여줬다. 다운점퍼를 받은 스태프들 역시 모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몽벨의 특별 선물 덕분에 남은 겨울 내내 따뜻하고 기분 좋게 촬영에 임할 수 있겠다"고 전했다.
한편 몽벨은 2014년 가을겨울(FW) 시즌부터 이정재를 전속모델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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