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럽기 그지없었다. 걸그룹 시크릿 멤버이자 배우 한선화가 지난 1월 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24회에서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했다.



이날 한선화는 모노톤의 아이템과 밝은 퍼 점퍼를 믹스매치해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녀는 블랙 티셔츠와 블랙 슬림핏 팬츠, 그리고 블랙 부츠를 매치해 올블랙룩을 완성한 후, 밝은 그레이 톤의 퍼 점퍼를 아우터로 선택해 늘씬한 다리라인을 과시했다.



▶스타일링TIP : 겨울나기 ‘퍼 점퍼’로 세련되게


‘퍼’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에 꼭 필요한 소재라 할 수 있다. 한선화처럼 올블랙룩에 퍼 소재를 활용한 점퍼를 착용한다면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여성으로 거듭날 수 있다. 여기에 블랙 체인백으로 퍼 점퍼룩에 화룡점정을 찍어보자.


<한선화, 그레이 퍼 점퍼 ‘듀엘’>


한편, 이날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시내(이미숙 분)가 편지를 펼쳐 보이며 영국(박상민 분)에게 유부남이냐고 묻고, 영국이 아무 말도 못 하자 지금까지 홀아비 인척, 외로운척하며 자신을 가지고 논 것이냐고 따지는 장면이 그려지며. 18.1%(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2TV ‘장미빛 연인들’, 듀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