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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nau(이하 나우)'를 인수하고 글로벌 아웃도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에 '블랙야크'는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바우뫼로 블랙야크 양재사옥에서 '2015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강태선 회장을 비롯해 강준석 이사, 마크 갤브레이스 총괄 디렉터, 막스밀리언노츠 유럽 총괄 디렉터 등이 참석해 블랙야크의 현주소 및 앞으로 추진할 글로벌 사업에 대해 취재진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강 회장은 "지난 2013년 글로벌 사업본부 설립이 베이스 캠프구축이라면 2015년은 3년간의 노력을 통해 아시아, 유럽, 북미 3대륙 진출 기반을 마련한 캠프1을 구축한 해"라며, "유럽과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아웃도어 시장에서 신한류 바람을 일으켜 세계적인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블랙야크 2015 기자간담회는 ㈜블랙야크의 사옥 이전과 함께 글로벌 사업에 대해 전력과 비전, 40년 넘게 지켜온 블랙야크만의 브랜드 철약을 다시 한번 다지려고 하는 취지에서 개최한 자리로 현재 '블랙야크'는 한류 마케팅을 적극 활용, 작년에 진출한 대만, 태국에 이어 올해 일본, 홍콩, 싱카포르 공략을 할 예정이다.
이에 '블랙야크'는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바우뫼로 블랙야크 양재사옥에서 '2015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강태선 회장을 비롯해 강준석 이사, 마크 갤브레이스 총괄 디렉터, 막스밀리언노츠 유럽 총괄 디렉터 등이 참석해 블랙야크의 현주소 및 앞으로 추진할 글로벌 사업에 대해 취재진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강 회장은 "지난 2013년 글로벌 사업본부 설립이 베이스 캠프구축이라면 2015년은 3년간의 노력을 통해 아시아, 유럽, 북미 3대륙 진출 기반을 마련한 캠프1을 구축한 해"라며, "유럽과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아웃도어 시장에서 신한류 바람을 일으켜 세계적인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블랙야크 2015 기자간담회는 ㈜블랙야크의 사옥 이전과 함께 글로벌 사업에 대해 전력과 비전, 40년 넘게 지켜온 블랙야크만의 브랜드 철약을 다시 한번 다지려고 하는 취지에서 개최한 자리로 현재 '블랙야크'는 한류 마케팅을 적극 활용, 작년에 진출한 대만, 태국에 이어 올해 일본, 홍콩, 싱카포르 공략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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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