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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반전 매력으로 매회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는 배우 지창욱. 최근 KBS2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지창욱의 남다른 패션 감각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2일, 13일 방송된 ‘힐러’ 11회, 12회에서 지창욱은 힙합 패션으로 자유분방한 캐릭터로 분했다. 기존 카리스마 넘치던 모습과 달리 가볍고 경쾌한 힙합 스타일을 선보인 지창욱은 또다른 반전매력으로 극의 몰입을 높였다.
지창욱은 헤링본 패턴의 점퍼를 입고 삐딱하게 쓴 스냅백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헤드셋으로 힙합 패션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스타일링TIP : 힙합룩의 마침표 ‘헤드셋’
지창욱이 힙합룩에 포인트로 사용한 헤드셋은 레게음악의 대부 ‘밥말리’의 제품으로 최상의 음질을 제공한다. 블루투스 제공으로 제품의 편의성이 뛰어나다.
한편, 지난 13일에 방송된 ‘힐러’ 12회에서는 최명희 역을 맡은 도지원이 지창욱을 만나 그를 알아보고 눈물을 흘리는 감동적인 장면이 그려졌다.
<사진=KBS2 ‘힐러’, 하우스 오브 더 말리 by 디맥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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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