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적이면서도 카리스마가 넘쳤다. 최근 SK 네트웍스에서 전개하는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에서 브랜드 뮤즈 전지현과 함께한 2015 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전지현은 변함없는 청순한 매력과 함께 한 층 더 깊어진 눈매와 고혹적인 분위기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루즈 앤 라운지’의 한-중 모델로서 전지현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와이드 팬츠의 놈코어 룩에 모던한 느낌의 S/S 새로운 백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살렸으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허리라인이 들어간 블랙 시스루 원피스와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지난 2014 SBS 연기대상을 수상한 전지현은 일찌감치 선정한 차기작 ‘암살’ 촬영에 한창이다.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은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가 주연을 맡았으며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암살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패션 매거진 엘르(E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