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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
배우 하연주가 지난 22일 열린 제 24회 하이원 서울 페스티벌에 참석해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하연주에 대해 네티즌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2008년 MBC 시트콤인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한 하연주는 tvn ‘재밌는 TV 롤러코스터‘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MBC드라마 ’로열패밀리‘,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막돼먹은 영애씨‘ ’미스코리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탄탄히 쌓았다.
특히 하연주는 많은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갔지만 연기력 뿐 아니라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주목을 받았다.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신선영 역을 맡아 빼어난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으며, tvn ‘재밌는 TV 롤러코스터’에서도 요가복, 교복 등을 입어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또 하연주는 tvn ‘더 지니어스 : 블랙 가넷’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다시금 얼굴을 알렸다. 그녀는 중반까지 그다지 많은 활약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김유현과의 데스매치에서 의외의 실력을 보여주며 승리했다.
하연주는 멘사 회원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하연주의 지능지수는 156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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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