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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엘르와 디올 코스메틱이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고준희는 선명한 립 메이크업만으로 다른 사람인 듯 달라지는 매력을 선보였다.
고준희는 이번 뷰티 화보에서 디올의 아이코닉한 레드 컬러와 깊은 눈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분위기로 전에 찾아보기 힘들었던 여성미를 한껏 발산했다. 이번 엘르 뷰티 화보 속 고준희의 레드 립 메이크업은 촉촉하게 젖은 듯한 반짝이는 레드 립이 돋보여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으로 완성됐다.
메이크업을 담당한 안나 실장은 “이번 레드 립 메이크업은 디올의 시그니처 레드 컬러인 루즈디올 999를 입술 선을 따라 꼼꼼히 바른 후, 디올 루즈 브리앙 레드 999를 덧발라 매혹적인 입술로 표현했다”며 “선명한 레드 컬러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피부는 디올 캡춰 토탈 세럼 파운데이션으로 고급스러운 윤기를 살려 표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고준희만의 사랑스러움과 여성미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 뷰티 화보는엘르 매거진 2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고준희, 패션 매거진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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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