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펼쳤다.JTBC 화요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선암여고 1학년 2반, 자칭 탐정단의 여배우 담당 이예희 역을 맡으며 반전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그녀의 패션은 극중 역할에 맞게 매회 화려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교복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월 27일 방송된 7회에서는 다채로운 컬러를 활용해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혜리는 교복에 청량한 블루 컬러의 니트와 옐로우 컬러의 코트, 그리고 러블리한 프린팅 백팩을 매치해 소녀 감성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커다란 리본 헤어 핀으로 러블리한 무드를 뿜어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선암여고 탐정단’에서는 잃어버린 토끼 인형을 찾아달라는 세유(정연주 분)의 의뢰에 어이가 없는 탐정단. 하지만 의뢰인의 간곡한 부탁에 사라진 토끼 인형의 행방을 추적하게 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사진=JTBC ‘선암여고 탐정단’, 레스포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