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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수출액과 수입액이 모두 하락했다. 국제유가 하락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월 수출액이 453억7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수입액 또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1.0% 줄어든 398억4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55억2700만 달러로 지난 2012년 2월 이후 36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기록했다.
산업부는 이와 관련 유가하락에 따른 석유제품·석유화학 수출 감소와 러시아 경제 위기에 따른 러시아·EU 수출 감소가 1월 수출 감소의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을 제외한 수출액은 6.6% 증가하는 등 유가 하락 영향을 제외한 수출은 양호하다고 덧붙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월 수출액이 453억7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수입액 또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1.0% 줄어든 398억4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55억2700만 달러로 지난 2012년 2월 이후 36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기록했다.
산업부는 이와 관련 유가하락에 따른 석유제품·석유화학 수출 감소와 러시아 경제 위기에 따른 러시아·EU 수출 감소가 1월 수출 감소의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을 제외한 수출액은 6.6% 증가하는 등 유가 하락 영향을 제외한 수출은 양호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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