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이 매각과 관련해 우선협상자가 선정됐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2일 오전9시18분 현재 현대증권은 전거래일대비 3.06% 오른 7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현대증권의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일본계 금융그룹 오릭스가 주축이 돼 구성한 사모펀드 오릭스프라이빗에퀴티(PE)코리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 대상 지분은 현대그룹이 보유한 지분 22.43%와 동반매각권을 가진 사모펀드 자베즈파트너스(9.54%) 지분, 나티시스은행(4.74%) 지분 등 모두 36.9%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