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량과 대금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5년 1월 광주전남 주식거래실적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량은 4억1224만주로 전월 3억5461만주에 비해 16.25%(5763만주)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2조7572억원으로 전월 2조268억원에 비해 36.04%(7304억원)증가했다. 순매수량은 전월497만주에서 264만주로 233만주 감소했다.

지역 투자자들이 전체 거래에서 차지한 비중은 거래량은 2.37%로 전월(2.25%)보다 증가했고, 거래대금은 1.68%로 전월 1.50%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슈넬생명과학, 미래산업, 키스톤글로벌, 코아스 순이었으며 거래대금 상위 종목으로는 제일모직, KODEX레버리지, 삼성에스디에스, SK하이닉스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장 상위종목으로는 씨씨에스, 국제디와이, 보성파워텍, 이화전기, 휘닉스소재, 이트론 순으로 거래량이 많았고, 거래대금 상위 종목은 컴투스, 다음카카오, 보성파워텍, 웹젠, 게임빌, KG이니시스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