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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지수채권(ETN)의 지난달 일평균거래대금이 6억6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1억1000만원에 비해 6배 증가한 수치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ETN의 일평균거래대금이 지난해 11월 1억1000만원에서 12월 2억7000만원으로 증가했고 지난달에는 6억6000만원으로 급증했다.
투자자의 보유 비중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12월 5억4000만원에서 26% 증가한 6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을 개설했던 초기에 비해 개인의 ETN시장 참여가 증가하면서 개인간 거래가 점차 활발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다만 일부 종목의 거래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장쏠림현상이 발생해 각 발행사별 상품 활성화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조병인 상품시장운영팀장은 “발행사별 거래 이벤트, 지점 교육 등의 활동으로 ETN에 대한 인지도 개선으로 시장의 안착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다양한 상품 공급과 마케팅 활동을 지속한다면 거래가 활성화되고 쏠림현상도 완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해하기 쉬운 상품 중심으로 중복상장을 지양해 투자자 선택의 폭이 확대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거래소는 기존에 15거래일이 걸리던 상장심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신속상장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같은 기간 ETN 전종목 평균수익률은 1.2%로 코스피200지수 수익률 보다 0.5%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ETN의 일평균거래대금이 지난해 11월 1억1000만원에서 12월 2억7000만원으로 증가했고 지난달에는 6억6000만원으로 급증했다.
투자자의 보유 비중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12월 5억4000만원에서 26% 증가한 6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을 개설했던 초기에 비해 개인의 ETN시장 참여가 증가하면서 개인간 거래가 점차 활발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다만 일부 종목의 거래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장쏠림현상이 발생해 각 발행사별 상품 활성화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조병인 상품시장운영팀장은 “발행사별 거래 이벤트, 지점 교육 등의 활동으로 ETN에 대한 인지도 개선으로 시장의 안착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다양한 상품 공급과 마케팅 활동을 지속한다면 거래가 활성화되고 쏠림현상도 완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해하기 쉬운 상품 중심으로 중복상장을 지양해 투자자 선택의 폭이 확대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거래소는 기존에 15거래일이 걸리던 상장심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신속상장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같은 기간 ETN 전종목 평균수익률은 1.2%로 코스피200지수 수익률 보다 0.5%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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