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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개장과 동시에 600선을 돌파했다.
5일 코스닥지수는 장 개장과 동시에 0.44% 오르며 600선(600.87)을 넘겼다. 이날 오전 9시52분 현재는 전거래일대비 0.50포인트(0.08%) 오른 598.73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금융 위기의 타격을 받은 지난 2008년 10월 245까지 폭락했다. 이후 2009년 500선을 회복한 이후 박스권 안에서 등락을 거듭해왔다.
코스닥지수가 장중에 6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08년 6월26일(602.74) 이후 처음이다.
5일 코스닥지수는 장 개장과 동시에 0.44% 오르며 600선(600.87)을 넘겼다. 이날 오전 9시52분 현재는 전거래일대비 0.50포인트(0.08%) 오른 598.73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금융 위기의 타격을 받은 지난 2008년 10월 245까지 폭락했다. 이후 2009년 500선을 회복한 이후 박스권 안에서 등락을 거듭해왔다.
코스닥지수가 장중에 6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08년 6월26일(602.74)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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