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이 6년 8개월만에 600선을 돌파했다.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은 6년 8개월 만에 600선을 돌파하며 전일 대비 2.58포인트, 0.43% 상승한 600.81에 마감했다. 또한 코스닥 시가총액도 160조 1000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17조 원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편, 코스닥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600선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08년 6월26일(602.74)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