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글로벌 위험을 빗겨가는 안전투자상품으로 '위노차이나랩'(We Know China Wrap)을 추천했다.

위노차이나랩은 중국 본토 상하이A주와 홍콩H주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중국시장 내 핵심 테마로 부상하고 있는 미래 성장주, 정책 수혜주, 고배당주 등에 투자한다.


 


통상적으로 해외 투자는 위험요소가 많다. 세계 각국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고 하지만 속내를 뜯어보면 국내와는 다른 풍습부터 시작해 금융환경도 판이하게 다르다. 유안타증권은 상하이·홍콩·대만 등 해외 현지 리서치센터의 집중 분석으로 안전함을 추구한다. 이들 현지 애널리스트가 중국 증시에 대한 투자전략과 중장기 추천 종목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리서치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랩 운용팀이 주식 투자 및 포트폴리오를 조정한다.

랩어카운트를 통한 해외주식 투자 시 절세효과가 있는 점도 눈에 띈다. 환차익은 비과세며 매매차익은 분류과세가 적용돼 양도소득세 22%만 내면 된다. 또 매매차익은 연간 250만원까지 기본공제되고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해당되지 않는다. 직접 거래할 때보다 거래비용이 적고 계좌 내 편입종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7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