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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와 경북도의회가 아름다운 동행의 첫발을 내디뎠다.
11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송형곤 전남도의회 운영위원장은 경북도의회 장대진 의장을 예방하고 영·호남 화합과 양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약 공동합의문을 작성하는 등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초 영·호남 상생포럼의 자리에서 전남도의회 명현관 의장이 양 시도의회간 교류협력을 제안하고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전남도의회를 방문 상호의지를 확인한 후 그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한 것.
전남도의회와 경북도의회는 교류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말 의장단 상호 방문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입법 경험 공유와 상생발전을 위한 도의회 상호간 교류협력 강화 ▲양 지역간 공동과 번영의 문화정착을 위한 정례적인 상호교류 행사 추진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와 FTA로 인한 농어촌 문제해결 등을 골자로 한 공동합의문을 작성하고 3월 중 상생협약 체결식을 갖기로 했다.
송형곤 위원장은 "영호남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전남도의회와 경북도의회의 아름다운 동행은 지금부터 시작이라며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21세기 공동 번영을 위해 양 도의회간 과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11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송형곤 전남도의회 운영위원장은 경북도의회 장대진 의장을 예방하고 영·호남 화합과 양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약 공동합의문을 작성하는 등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초 영·호남 상생포럼의 자리에서 전남도의회 명현관 의장이 양 시도의회간 교류협력을 제안하고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전남도의회를 방문 상호의지를 확인한 후 그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한 것.
전남도의회와 경북도의회는 교류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말 의장단 상호 방문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입법 경험 공유와 상생발전을 위한 도의회 상호간 교류협력 강화 ▲양 지역간 공동과 번영의 문화정착을 위한 정례적인 상호교류 행사 추진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와 FTA로 인한 농어촌 문제해결 등을 골자로 한 공동합의문을 작성하고 3월 중 상생협약 체결식을 갖기로 했다.
송형곤 위원장은 "영호남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전남도의회와 경북도의회의 아름다운 동행은 지금부터 시작이라며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21세기 공동 번영을 위해 양 도의회간 과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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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