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우먼의 성숙미부터 소녀감성을 자아내는 청순미까지. 그녀의 매력은 2015년에 더욱 깊어질 듯하다. 최근 프랑스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브랜드 ‘랑카스터’에서 뮤즈 이나영의 2015 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화보 컨셉은 이나영의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함께 프렌치한 감성을 담아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나영의 여성스러운 모습부터 도시적인 커리어우먼 스타일까지 멋지게 소화하며 랑카스터의 컨템포러리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공개된 화보 속 이나영은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뉴트럴톤의 스타일링을 활용하여 세련되면서 도회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했다. 그녀는 페미닌한 스타일에 매혹적인 눈빛으로 시크하면서도 우아함을 선보였다. 특히 유니크한 쉐입의 랑카스터 핸드백은 이나영의 세련된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또한 이나영은 올봄 유행하는 파스텔 톤의 의상으로 내추럴하면서 여성적인 모습까지 더했다. 여기에 그녀는 부드러운 컬러감의 핸드백을 적절히 매치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나영은 지난 2011년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된 배우 원빈과 2012년 연애를 시작했다.


<사진=랑카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