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지난해부터 고객에게 장기투자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최적의 펀드를 선정해 '코어펀드'로 제시한다.

한화투자증권의 코어펀드란 '잘 아는 펀드를 제대로 판매하는 펀드전문점'이라는 비즈니스 철학에 따라 고객관점에서 장기투자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최적의 펀드를 선별한 것이다.

한화투자증권이 보는 고객 관점의 선별 기준은 펀드 운용에 원칙과 일관성이 있고 펀드 비용(수수료)이 낮으며 장기간 꾸준한 성과를 보인 상품 등이다.


 


한화투자증권의 상품담당자들이 운용사를 직접 방문해 펀드운용에 핵심역할을 하는 운용본부장(CIO), 펀드매니저와의 직접 인터뷰를 통해 운용회사와 펀드의 철학, 펀드 운용 프로세스, 매니저간 팀워크, 리스크 관리 방안 등을 직접 확인하고 분석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코어펀드는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 3월 코어펀드를 도입했을 때 13개였던 펀드는 이후 꾸준히 늘어나 3월 현재 23개 유형의 33개 펀드로 구성돼 있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총 33개의 코어펀드 가운데 가장 판매량이 많은 3개 펀드는 신영밸류고배당, 에셋플러스코리아리치투게더, KB중국본토펀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7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